벌써 서울에서의 첫눈을 4번째 맞이하고 있다.
첫눈은 언제나 반갑다.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건물들이 빼곡한 가산디지털 단지.
사무실이 14층이라서 떨어지는 눈을 그렇게 가까이서 본것은 처음인 듯하다.
옥상에 올라 가니 눈이 조금씩 쌓여있었다.
눈은 한 1시간쯤 펑펑 오더니 그쳤다.
나이가 한살더 먹어서 그런지...눈이 오니 집에 갈 걱정이 함께 드는건 뭔지..
첫눈은 언제나 반갑다.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건물들이 빼곡한 가산디지털 단지.
사무실이 14층이라서 떨어지는 눈을 그렇게 가까이서 본것은 처음인 듯하다.
옥상에 올라 가니 눈이 조금씩 쌓여있었다.
눈은 한 1시간쯤 펑펑 오더니 그쳤다.
나이가 한살더 먹어서 그런지...눈이 오니 집에 갈 걱정이 함께 드는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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