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순수함 한가득..아멜리에를 꿈꾼다.

블로그 이미지
인류의 대한 애정이 용솟음친다!
치요언니

Article Category

모두 (110)
기억 저장소. (43)
출근길 (4)
치요 이야기. (7)
오늘 본 영화. (35)
슝슝숑. (7)
귀기울여. (9)
나는야 롯데팬! (4)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 Total89,708
  • Today3
  • Yesterday12
나만의 하늘 -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프리카 영화는 처음인듯 하다.
어린이날에 알맞은 영화. 두명의 꼬마 남매의 또랑또랑 눈빛은 잊을 수가 없다.
연기라기에는 능청스러운 꼬마들은 3000:1 이라는 경쟁률에서 선택는 아이들.

어느 시골 어머니의 죽음으로 두남매만 남게 되었는데,
그들의 고모마져 고약하기 짝이 없고 돈이 될만한 어머니의 돗자리와 기계만 홀랑 팔아서 도망간다,
그들의 희망은 도시의 어느 신부가 부탁한 장식용 돗자리.

그들은 돗자리만 가지고 힘들게 도시에 도착하게 된다.
그러나 그 넓은 도시에서 김서방 찾기지...백인 신부를 찾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우연히 거리의 부랑자 꼬마들을 만나게 되고,  신부를 찾아 준다는 대장쯤 되는 꼬마는
지 실속 차리기만 바쁘다.

그래도 영화니 누나는 우연하게 신부는 찾게 되지만, 이 모든게 돗자리때문에 개고생 한다고
생각한 동생은 누나에게는 희망이였던 엄마의 돗자리를 태운다.

그래도 귀여운 꼬마들을 그냥 둘 수는 없다. 엄마의 솜씨를 이어받은 누나는
이것저것 장식품을 만들어 신부에게 팔고  다시 집으로 갈 차비는 만들게 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바다물을 담아서 그들은 다시 시골로 돌아간다.

영화의 내용은 뻔하다. 그러나  영화의 70%가 10세 이하의 꼬마들이고 그들은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한다.  귀여운 꼬마들..잼있었어요^^

그리고 엔딩크레딧에 "도그 - 퍼피"가 나오더라. 그 개가 단 한컷만 나왔는데,
비싼 개인가보다.ㅋ

아잔 - 프랑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스틸컷의 색채와 프랑스 영화라서다.
한정적인 작업 공간안에서 모슬렘 노동자들과 고용주간의 대립.
모스크라는 이색적인 공간도 나에게 낯설게 다가왔다.
그래서 인가...힘들게 전주까지 가서 영화보다 10분이나 졸았다.

영화는 나에게는 좀 많이 힘들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Prev : [1] ... : [28] : [29]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 [110] : Next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