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Yes.
요즘 우린, 아니 나는 그리고 칼은 일상에서 No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 모든 질문의 대답은 무조건 Yes다.
나에게 과연 Yes의 과제가 생긴다면...
어쩜 미친듯 그렇게 사는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는 생각을 했다.
No라는 대답을 하고 싶어서가 아닌 용기가 없어서가 아닐까.
예스맨을 보고나서 용기 라는 말을 계속 떠올린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상처받지 않는, 남을 배려하는 용기가 필요한
Yes가 아닐까.
다시 돌아온 짐캐리의 반가움. 너무 이쁜미모로 감탄이 나온 주이 디샤넬.
나도 뛰면서 사진찍기는 곧 한번 해보겠다.ㅋ
계속 머리속에 두눈을 가지 헬멧과 정준하씨가 남는다^^
영화는 마지막까지 새로운 도전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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