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R양과 함께한 부암동 나들이.
주차는 부암동 동사무소 -> 손만두집 -> 백사실 -> 좁은문 카페
앞모습은 비추.ㅋ
부암동 도착~ 하늘이 너무 이쁨.
어딜가나 항상 배는 고프다. 손만두집에서 떡만두국과 김치 만두.
찐따야..열심히 걸어..백사실을 찾아서.
여기가 백사실 가는길이 맞다.ㅠ.ㅠ
들어 가는 곳을 못찾아서 같은 곳 3번은 지나쳤다.
드디어 도착한 백사실.
내 주위에 경북고를 다녔다는 이들은 예전에 여기는 청소년의 탈선 장소라고 했다.
남자친구랑 걸으면 더 좋을텐데..
소풍나온 꼬꼬마들..
단풍위에 발.
안녕 가을아.
정말 좁은 문 카페.
커피잔과 의자는 좀 구식이지만, 그래도 계속 그 자리에 있을 카페.
2차는..
Trackback 0 and
Comment 3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