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거렸다.
다시 사춘기인지, 감독의 의도로 빠져든건지..
영화는
처음에는 너무 많은 배우들이 나와서 정신이 없었고,
솔직한 남녀의 감정으로 현실감을 주더니...
결국 사랑의 환상에 빠져들게 하였다.
두근거림을 남겨둔체...
출연진은 정말 화려하다.
외국배우 이름은 잘 못외워 바로 생각은 나지 않았지만,
다들 낯익은 배우들이였다.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 프렌즈의 제니퍼 애니스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드류 베리모어,
사랑도 통역되나요의 스칼렛 요한슨,
얼마전 예스맨에서 결혼하는 친구였던 브래들리 쿠퍼...
연락 오지 않는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며 메리의 대사 "7가지 통신기계로 차이는 거라구."가 기억에 남는다.
한국에는..
휴대폰, 집전화, email, 싸이쪽지, 블로그,카페쪽지..또 뭐가있지..
이 장면...
벤의 충격 고백 보다..
난, 사실
저 목재마트가 너무 부러웠다.
한국에도 이렇게 다양한 목재를 파는 곳이 있었음 좋겠다.
나도 원목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나와 함께 나이 먹어가는 원목이 좋다.ㅋ
부끄러운 고백이지만...닐의 청혼에서는 눈물이 한방울 고였다.
3월에 결혼하는 싱숭생숭 할 예비신부 노양에게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
어느새 2월의 위시리스트 영화는 하나만 남겨 놓게 되었다.
사랑이 절실한 메리 곁에는 아무 소용없는 주위 남자들..
저 장면...왠지 익숙하다.ㅋ
다시 사춘기인지, 감독의 의도로 빠져든건지..
영화는
처음에는 너무 많은 배우들이 나와서 정신이 없었고,
솔직한 남녀의 감정으로 현실감을 주더니...
결국 사랑의 환상에 빠져들게 하였다.
두근거림을 남겨둔체...
출연진은 정말 화려하다.
외국배우 이름은 잘 못외워 바로 생각은 나지 않았지만,
다들 낯익은 배우들이였다.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 프렌즈의 제니퍼 애니스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드류 베리모어,
사랑도 통역되나요의 스칼렛 요한슨,
얼마전 예스맨에서 결혼하는 친구였던 브래들리 쿠퍼...
연락 오지 않는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며 메리의 대사 "7가지 통신기계로 차이는 거라구."가 기억에 남는다.
한국에는..
휴대폰, 집전화, email, 싸이쪽지, 블로그,카페쪽지..또 뭐가있지..
이 장면...
벤의 충격 고백 보다..
난, 사실
저 목재마트가 너무 부러웠다.
한국에도 이렇게 다양한 목재를 파는 곳이 있었음 좋겠다.
나도 원목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나와 함께 나이 먹어가는 원목이 좋다.ㅋ
부끄러운 고백이지만...닐의 청혼에서는 눈물이 한방울 고였다.
3월에 결혼하는 싱숭생숭 할 예비신부 노양에게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
어느새 2월의 위시리스트 영화는 하나만 남겨 놓게 되었다.
사랑이 절실한 메리 곁에는 아무 소용없는 주위 남자들..
저 장면...왠지 익숙하다.ㅋ
Trackback 0 and
Comment 3

Prev